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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면서 돈 버세요!’ 바빈스커피, 위탁운영 시스템 ‘매장을 부탁해’로 폭발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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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사이즈 스페셜티 2샷 커피를 2천원에 제공하여 예비창업자들의 집중관심을 받고 있는 바빈스커피가 위탁운영 시스템인 ‘매장을 부탁해’ 로 또 한번 화제다.

손쉬운 매장운영을 위해 런칭한 ‘매장을 부탁해’는 본사의 전문 바리스타가 주2일 매장을 위탁 운영해주는 신개념 인력지원시스템으로. ‘점주는 주5일, 매장은 365일’을 표방하여 점주가 쉬는 날에도 돈을 벌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특히 본사의 전문인력은 매장운영 뿐 아니라 직원 재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매장을 부탁해’ 시스템을 사용하는 사례는 다양하다. 기존에 주 5일 또는 6일 운영하는 매장이 해당 시스템을 신청하면 1일 또는 2일을 본사 전문인력이 운영해주기에 365일 연중무휴 매장으로 전환하여 쉬면서도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된다.


바빈스커피 제공

기존 연중무휴로 운영중인 매장은 직원의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해진다. 주 7일 매장운영 시 교대근무가 가능한 직원까지 채용해야 하지만, 해당 시스템을 활용하면 본사전문인력이 주 2일을 운영하기에 주5일 근무자만 채용하면 된다. 이와 반대로 점주가 특정 요일에 취미생활을 즐기거나 휴식일을 가질 수도 있다.

이렇듯 2천원 스페셜티 2샷 커피라는 차별화된 경쟁력에 손쉬운 매장운영시스템이 더해져 기존예비창업자는 물론 건물주와 분양주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로 떠올랐다.


바빈스커피 창업지원팀 담당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임대수익 계획에 차질이 생긴 분양주들이 간편하게 운영하면서도 높은 매출이 가능한 브랜드를 찾아 바빈스커피를 창업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며, “창업부담을 낮춰주고자 진행되는 인테리어 무상지원 프로모션과 맞물려 창업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바빈스커피는 메뉴를 직접 시연하고 맛볼 수 있는 체험형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10월 13일(화) 상암동 본사에서 진행되며,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한 사전예약이 필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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