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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가을 신메뉴 ‘한끼라떼’ 다양한 곡물을 활용해 든든한 한 끼로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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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브랜드 빽다방(대표 백종원)이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맞아 국내산 현미를 주재료로 고소한 곡물을 듬뿍 활용한 신메뉴 ‘한끼라떼’를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담백한 국내산 현미를 비롯해 백태, 아몬드 등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하여 고소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큰 특징이다. 

다양한 곡물을 부드럽고 신선한 우유와 섞어 라떼 타입으로 선보여 극대화 된 고소함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아몬드는 견과류 특유의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적당히 갈아 넣어 씹는 재미와 고소함을 배가 시켰다.

‘한끼라떼’는 메뉴명 그대로 바쁜 일상으로 식사를 거르기 쉬운 직장인들이나 학생들의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즐기기에 좋으며, 자극적이지 않은 음료를 찾는 고객들에게 제격이다.



한편, 더본코리아 뺵다방이 공정거래위원회에 공개한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35개를 시작으로 2018년 40개, 2019년 54개의 신규매장을 오픈하면서, 2017년 544개, 2018년 577개, 2019년 620개의 매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규개점과 함께 계약해지가 2017년 18개, 2018년 8개, 2019년 8개를 나타났으나, 명의변경이 2017년 61개, 2018년 65개, 2019년 62개로 나타나 브랜드이 매력도를 느끼지 못한 가맹점주가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가맹점 명의변경의 경우, 브랜드에 매력도가 떨어진 가맹점주가 떠나는 경우로 업계에선 폐점으로 판단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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