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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소액 미술 투자 서비스 테사(TESSA), 구매자 1천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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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 구로 4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이기도 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가 함께 육성을 맡고 있는 테사(구,아트블록코리아)의 미술품 투자 서비스 테사(TESSA) 구매자가 1,000명을 돌파했다.

테사(TESSA)는 ‘자산(asset)의 관점을 뒤집다’라는 모토로 미술품 소유권을 분할 판매한다.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천 원 이상의 소액으로 블루칩 아티스트의 작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국내 최초로 블록체인을 활용해 투명한 소유권 양도 플랫폼을 제공한다. 공식 앱서비스 테사(TESSA)는 런칭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왔다.


최근 카카오의 클레이튼을 기반으로 사용 속도를 높인 테사에서는 영국의 현대미술가 데이비드 호크니, 전설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장-미쉘 바스키아, 80년대 미국의 팝 아티스트 키스 해링의 작품을 판매 중이다. 

그 중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 두 점은 모두 판매 완료되었으며, 장-미쉘 바스키아와 키스 해링의 작품은 각각 77.16%, 62.60% 판매되었다. 

추후 새로운 블루칩 아티스트의 작품 또한 공개될 예정이며, 이 밖에도 메이저 은행과 컨소시엄으로 혁신금융규제 샌드박스를 진행 중이다. 9월 중에는 개인간 P2P 거래 시스템인 마켓플레이스가 오픈될 예정이다.

김형준 테사 대표는 “테사(TESSA)의 구매자가 1,000명을 돌파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미술품 투자를 일상처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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