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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이 없는 배부름을 주는 돈까스 ‘무공돈까스’ 부산중앙역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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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떠올리는 대표 외식 아이템중 하나는 돈까스다. 그 만큼 인식자체는 흔한 메뉴다. 지난해 10월 강남에 오픈하며,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오름에프씨의 '무공돈까스'가 부산중앙역점을 오픈했다. 


◆ 무공돈까스의 주 아이템 또한 돈까스다. 그 흔한 아이템이 핫플레이스가 된 이유가 뭘까?


뻔히 예상이 가능했던 그런 돈까스가 아니다. 이름은 돈까스지만 확연히 다르다. 사진과 다르게 그 크기가 압도적이고, 메뉴의 플레이팅 또한 이쁘다. 크기도 압도적이지만, 무공돈까스는 쫄면과 함께 나오는 세트메뉴격이다. 혼자먹기 힘들 수도 있을 양이다. 

무공(無空) 의미인 ‘공복이 없다’를 실감케 한다.  큰 매리트는 가격에 있다. 돈까스의 가격은 6,900원~7,900원대를 형성한다. 

이런 구성의 돈까스라면 일만원대를 상회하지만, 무공돈까스는 그렇지 않았다.
매장의 전체적인 연출이나 네이밍에서도 브랜드 전체를 하나로 어우르는 무공만의 ‘조화’가 확연히 빛를 바란다. 사이드메뉴도 3,900원부터 시작된다. 1만원대로 2가지 메뉴를 풍족히 즐길 수 있는 컨셉이면서도 정말 그 맛이 훌륭함을 인정했기에 고객들이 끊이질 않는다. 

테이블 10개의 작은 매장이 10회전 이상을 유지하는 이유일 것이다. 코로나19임에도 안정적인 매출을 보이는 이유는 특별한 메뉴가 아니라 식사와 외식을 겸할 수 있는 안정적인 아이템도 한 몫을 하는 듯 하다.

운영도 남다르다. 무공돈까스 홀엔 직원이 한명 뿐이다. 전체적으로 셀프시스템이 도입되어 가능한 부분이다. 이젠 일반화되어 거부감도 없고, 그로 인한 인건비를 최소화 하여 메뉴에 더 투자할 수 있어 고객의 만족도 높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컨셉팅’ 되어짐을 실감할 수 있다.

여기서 확인해야 할 것은 사람이다. 이 브랜드를 이끄는 사람은 오름에프씨 곽환기 대표다.  그는 프랜차이즈 업계에 종사하는 전문가 사이에서도 인정받는 실력자다. 

기획,홍보,마케팅,디자인은 물론 전체적인 시스템과 시장을 보는 눈이 뛰어나 브랜드아키텍트란 닉네임으로 실무에서 활동한 실무전문가로 유수의 프랜차이즈 대기업에서 활동한 바 있다. 


그가 대표로 취임해 론칭한 첫 브랜드가 ‘무공돈까스’인 것이다.  곽환기 대표는 “상권지에서만 성공할 수 있는 브랜드는 일반 영세 창업자가 접근하기 힘들잖아요. 그런 브랜드는 딴 곳 에서도 많이 하시니까 제가 낄 비중이 덜한 듯 하고, 전 동네상권에 입점해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게 끔 설계한 브랜드가 6가지 정도가 있어요. 예비창업자 각자의 여건속에서 신나게 일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꺼에요. 그 첫 시작이 바로 ‘무공돈까스’ 입니다. 함께 크는 브랜드 꼭 보여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감독과 선장과 대장이 중요하 듯 수장의 역할은 대세를 좌우한다. 그의 움직임에 프랜차이즈업계 조차 주목하고 있듯 2020년 무공돈까스를 주목해야할 이유는 분명 한 듯 하다.

무공돈까스는 현재 25호점을 계약 및 오픈하고 부산중앙점을 시작으로 부산지역 가맹사업도 박차를 가하 있는 돈까스창업 시장에 주목받는 아이템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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