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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전국 개인 가맹점에 2차 상생 지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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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브랜드 달콤이 코로나 19 장기화로 개인 가맹점주들의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추가 상생 지원을 진행한다. 코로나19에 따른 달콤의 가맹점 상생 지원은 지난 3월에 이은 두 번째다.

이번 추가 지원은 코로나19 재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로 정상적인 매장 영업이 어려워짐에 따라, 가맹점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수익성 개선을 지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에 달콤은 매장 매출이 급감할 것으로 예상되는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전국 개인 가맹점의 로열티를 전액 면제하고, 물류비 5%를 인하하는 등 본사 차원에서 가맹점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할 계획이다.

달콤은 이번 추가 지원 외에도 정부 방역 대책과 가맹점 피해 상황에 따른 추가적인 지원안을 다각도로 모색 중이며, 코로나 19사태가 종식되고 가맹점 매출이 회복될 때까지 가맹점주의 고통을 본사가 함께 분담하는 전사적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달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한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달콤은 지난 2018년부터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18년부터 계약해지와 명의변경으로 32개 바뀐반면 신규가 19개에 불과했다. 2019년에는 계약해지 14개와 계약종료 1개, 명의변경 5개 등으로 신규개점 14개에 불과한것으로 나타났다.

명의변경의 경우, 가맹점주가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져 바뀐만큼 업계에선 폐점으로 판단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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