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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프랜차이즈 ‘부어치킨’,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 지속적으로 지원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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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에 높은 품질의 맛을 자랑하는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부어치킨’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에 추가 지원한다.

지난 6월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착한 프렌차이즈’로 선정되기도 했던 부어치킨은 로열티 면제, 원료육 가격 인하 등의 끊임없는 가맹점 지원으로 점주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해왔다.



추가 지원내용은 가맹점 운영 시 부담해야 하는 배달대행수수료와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등 배달 어플리케이션 활용에 필요한 광고비도 지원한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통간식을 만들고자 15년간 연구해 온 부어치킨은 좋은 품질과 착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감을 선사한다.

부어치킨은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한 실제 노하우와 섬세한 서비스로 고객과 가맹점주가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가성비와 가심비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광고와 판촉행사지원, 시스템구축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실제 브랜드를 전환한 점주들에게도 큰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치킨 프랜차이즈 부어치킨에 대한 가맹점 문의 및 상세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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