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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가능한 고깃집 창업아이템 ‘나성갈비’. 창업 부담 줄여주는 창업지원혜택을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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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자영업자들의 시름이 깊어졌다. 이처럼 요식업 시장이 불황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코로나19 특수를 기대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대면 시대, 포장과 배달 주문이 늘어나면서 배달이 가능한 음식점들이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천연 벌꿀숙성 갈비집 브랜드 ‘나성갈비’는 지금까지 매장 매출에 기대왔던 일반 갈빗집 프랜차이즈들과 달리, 비대면 시대에 알맞게 홀, 포장, 배달이 모두 가능한 매출 구조를 확보하고 있는 경쟁력 있는 창업아이템이다.

직영점을 운영하며 배달에 적합한 메뉴들(직화구이 / 갈비찜 / LA갈비 도시락 / 갈비탕 등)을 구성한 ‘나성갈비’는, 초보창업자들이라도 안정적으로 배달을 진행할 수 있도록, 배달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등,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위해 본사 차원에서 신경을 쓰고 있다.

나성갈비 배달메뉴

실제 일부 매장에서는 배달로만 월매출 3천만원을 달성했고, 홀 중심으로 운영했던 매장도 배달로 인한 추가 매출이 30% 이상 발생하며, 불황에도 꾸준한 매출과 수익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나성갈비’는 코로나 위기속, 창업비용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자들을 위해 특별한 창업지원을 진행한다. 

나성갈비 20호점 까지 선착순 지원으로 가맹비 50% 지원, 교육비 전액 지원, 로열티 100% 면제, 인테리어 평당 비용 지원, 홍보마케팅 비용 지원 등, 초기비용부담을 줄여주는 창업지원혜택을 진행하고, 창업자금 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나성갈비 관계자는 “이미 다른 업종이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어도, 업종변경시 창업혜택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말하며, “매장 매출 뿐만 아니라, 배달과 포장에도 경쟁력을 갖춘 나성갈비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예비창업자들에게 힘이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나성갈비는 코로나19 사태 초반,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가족점 로열티 면제 정책을 진행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착한 프랜차이즈 인증을 받았다. ‘나성갈비’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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