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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감자탕,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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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건강감자탕 전문 프랜차이즈 남다른감자탕(대표 이만재)은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미니시리즈 전체 1위에 등극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를 제작 지원한다.

지난 8월 28일 방영을 시작한 ‘앨리스’는 첫 주 시청률 9.2%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명했으며, 4회 시청률 11.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대 대학생 윤태이와 40대 물리학자 윤태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김희선의 활약이 독보적인 시청률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앞으로 시간여행의 비밀을 어떻게 풀어나갈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남다른감자탕 이만재 대표는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며 색다른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앨리스’가 다양한 연령대의 입맛을 사로잡은 ‘남다른감자탕’과 어울린다고 판단하여 제작 지원하게 됐다”며,“제작 지원을 통해 소비자의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다른감자탕은 복분자, 구기자, 산수유 등 한약재 소스 제조, 스태미나와 피부미용에 도움이 되는 달팽이 육수, 숙취해소용 해장국 제조 등 다양한 육수를 개발하여 특허를 획득해 건강한 감자탕을 선보이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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