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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프레시몰, 네이버와 전략적 제휴 확대해 신선 상품에 대한 강점을 더욱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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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운영하는 온라인몰 GS프레시몰이 네이버와 함께 농·수·축가 살리기에 나선다. GS프레시몰이 네이버 쇼핑 푸드윈도 내 명예의 전당(이하 명예의 전당)에 오른 우수 농·수·축가 생산자들의 산지 직송 상품을 GS프레시몰에서도 확대 취급한다.

명예의 전당에는 구매자들로부터 받은 상품평의 평균 점수가 4.75점(5.0 만점), 리뷰 수가 3000개 이상의 조건을 충족 해 고객 만족도가 검증된 상품만 선정된다.

/ GS프레시몰 제공

GS프레시몰이 산지 생산자들로부터 상품을 직접 매입해 판매하므로 택배가 아닌 당일배송과 새벽배송을 통해 주문자에게 더 빨리 배송하며 주문 단위도 1~2인 가구에게 적합하도록 소용량화 했다.

GS프레시몰은 지난 달부터 네이버 장보기에 입점한 데 이어 이번 제휴를 통해 지방의 우수 농·수·축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네이버와의 상호 시너지를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강철 GS리테일 이커머스기획팀장은 “GS프레시몰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온라인 포털 기업인 네이버와 손잡고 다양한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명예의 전당 상품 제휴를 통해 농·수·축가의 판로 지원을 확대하며 신선 식품에 대한 강점을 더욱 키워갈 것.”이라고 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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