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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두마리치킨, 창업시스템을 통해 가맹점 신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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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치킨의 원조’로 치킨 프랜차이즈 가성비 대표브랜드로 꼽히는 호식이두마리치킨(대표: 홍윤원)이 창업 시장에서 가심비를 강점을 내세우며 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호식이두마리치킨은 어느 업계보다 치열한 치킨업계에서 창립 20주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해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와 고통분담을 함께해 '착한프랜차이즈'로 인증받기도 했다.

공정거래위원회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2018년 기준)에 따르면 치킨업계 가맹점 수 300개 이상인 브랜드를 비교 분석해본 결과 호식이두마리치킨의 창업 가성비 지수는 8.39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홈페이지 캡쳐

창업 가성비 지수는 연평균 매출액에서 창업비용을 나눈 수치로 투자 대비 효율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 높은 가맹점 매출을 기록하면서도 인테리어와 기타 설비비 등 불필요한 창업비용의 거품을 빼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문턱을 낮춘 것이다.

특히 2020년에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창업지원을 마련했다. 가맹점 개설 시 가맹비와 교육비를 면제와 함꼐 시설비와 홍보비 등도 지원해주며 착한 창업으로 창업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기존의 창업시스템과 창업지원이 어우러지면서 지금도 매월 신규매장이 늘어나고 있으며 많은 예비창업자가 호식이두마리치킨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최근 경기 불황으로 인해 창업 시장이 위축되고 있지만 2020년은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과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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