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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소상공인 대상 ‘무료 컨설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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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임시청사 전경/사진=동래구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소상공인의 안정적 영업기반 확보와 자생력을 키워주기 위해 ‘2020년 소상공인 무료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컨설팅은 소상공인 또는 예비창업자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11월20일까지 1일 4시간씩 4일간 전문가가 사업체별 맞춤형으로 △SNS·블로그 마케팅 및 홍보 △거래처 발굴 △인테리어 등 마케팅 및 영업홍보 컨설팅 △경영관리 △프랜차이즈 △기술전수 사업지원서비스 등을 운영하며,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업종별 전문가의 노하우를 전수하게 된다. 

컨설팅 비용은 업체당 120만 원으로, 국비 108만 원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지원하고, 관내 10개업체 자부담금 각 12만 원은 동래구에서 지원하며, 컨설팅 비용 지불방식은 신청자가 선납한 다음 컨설팅을 마치면 전액 보전해 준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의 경우 사업에 종사하는 상시 근로자 수가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은 10명 미만, 그 밖의 업종은 5명 미만 사업자이며 △예비창업자의 경우는 임대차계약서 또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자가 건물 소유) 소지자이다. 단,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 사치 향락적 소비·투기 조장 업종, 비영리 개인사업자·법인, 단체 또는 조합 등은 제외된다.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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