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J1BEATZ, 아마추어와 프로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발돋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 구로 4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이기도 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가 함께 육성을 맡고 있는 '제이원비츠'(J1BEATZ)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공연 문화에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오프라인 콘텐츠와 아티스트들을 위한 무대를 만들어내는 콘텐츠를 기획 및 준비 중이다.


제이원비츠는 지난 6월, 유튜브 '가짜사나이' 콘텐츠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가짜사나이’는 헬스 유튜브 채널 '피지컬 갤러리'와 민간군사기업 '무사트'가 공동 기획 및 제작한 웹 예능으로 유튜버, 스트리머 등 일반인 6명이 특수부대 UDT 훈련을 받는 과정을 담아 재미와 감동을 주었다.

J1BEATZ는 프로 아티스트 베이식과 아마추어 프로듀서 Hanabi Boi가 J1BEATZ를 통해 좋은 음악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을 선례로 삼아, 앞으로도 아마추어와 프로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써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김형민 J1BEATZ 대표는 "개인 아티스트뿐 아니라 힙합 씬에서 영향력 있는 프로 아티스트와 기획사, 레이블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프로듀서와 아티스트들이 열심히 만든 음악으로 수익을 얻고, 발생된 수익으로 다시 좋은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선순환 구조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고 힙합 시장에 대한 사명감을 드러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