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부어치킨, 동백점 등 신규매장 오픈 가속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부어치킨 동백점 (사진=강동완 기자)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부어치킨'이 예비 창업자 선착순 10팀에게 가맹비를 비롯해 주방집기, 간판, 홍보물 지원을 포함해 최대 2,000만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핵심 출점 지역과 그 외 지역을 나누어 진행하며, 핵심 출점 지역에는 2천만원을, 그 외 지역은 1천만원 상당의 지원 혜택을 제공중에 있다. 가맹비 및 간판, 홍보물, 주방집기 등을 통해 창업 비용을 지원하며 엄격한 심사를 통해 지원자를 선발되고 있다. 부어치킨과 관련된 창업 및 가맹상담 문의는 홈페이지 참조.

이런 부어치킨이 최근 동백점을 비롯해 전국에 신규 가맹점을 새롭게 오픈했다.이외에도 옥길점, 평택안중점, 화정점, 호매실점, 송도커낼워크점 등을 8월과 9월초에 신규오픈했다.

부어치킨 동백점 내부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한편, 부어치킨은 지난 3월, 어려움에 처한 가맹점을 위해 원료육 가격을 12% 인하해 공급했으며 창업지원 활동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 바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가맹점 고통분담을 함께해 '착한프랜차이즈'로 인증받기도 했다. 

또 가맹점과 함께 상생하고 협력을 통해 코로나19와 장마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까지 함께 봉사로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수해극복을 위해 봉사중인 국군장병들에게 부어치킨은 하루100마리씩 최근 200마리 치킨을 장병들에게 지원했다. 

부어치킨 철원점과 생연점이 직접 참여해 치킨을 조리후 배달까지 책임져 더욱 의의를 높였다.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을 추구하는 부어치킨의 가치가 더욱 명확히 드러났다는 평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