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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부터 디저트까지’ 굽네치킨에서 풀코스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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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홈디족 취향저격 ‘바게트볼’ 등 사이드 메뉴 인기
오븐에 통째로 구워 바삭한 바게트 빵 안에 진한 크림치즈를 꽉 채운 ‘굽네 바게트볼’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정태용)은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을 비롯한 사이드 메뉴가 홈디족(집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사람)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굽네치킨은 집에서 치킨, 피자와 함께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함께 즐기기 원하는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에 착안해 지난 4월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을 출시했다.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은 버터와 갈릭 소스를 발라낸 바게트볼 안에 부드럽고 진한 리얼 크림치즈를 듬뿍 채운 제품이다. 

▲ 굽네 바게트볼 제품 이미지 (사진 제공= 굽네치킨)

오븐에 통째로 구워 촉촉한 바게트 빵과 부드럽고 진한 크림치즈의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치킨, 피자 메뉴와 함께 주문해 즐기면 메인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어 소위 ‘굽네 풀코스’라 언급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외에도 '찹쌀치즈볼', '달콤크림볼', ‘굽네 치즈치밥’과 굽네치킨의 이색 시즈닝 사이드 메뉴 ‘치트킹’을 양념감자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굽네 치트킹 감자세트’등이 있다. 굽네치킨의 사이드 메뉴들은 오븐 구이의 장점을 잘 살린 것이 특징이다

굽네치킨 정태용 대표는 "굽네 사이드메뉴들은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선호하는 2030대 여성층에게 각광을 받는다”며 “치킨, 피자와 사이드 메뉴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다양한 맛 경험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소셜네트워크(SNS)에서는 제품을 맛본 소비자들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급 디저트를 먹는 것 같다", "먹고 나면 자꾸 생각난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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