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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왕교자 이어 '불꽃삼겹' 나왔다"… 선진-한화이글스 이색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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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이 프로야구 구단 한화이글스와 협업해 에어프라이어 전용 ‘불꽃삼겹’을 출시했다/사진=선진
선진은 프로야구 구단 한화이글스와 협업해 ’불꽃삼겹’을 출시했다. ‘불꽃삼겹’은 에어프라이어 전용으로 구성된 2인분(500g)의 삼겹살 제품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최적화된 선진포크한돈 돼지고기에 불꽃특제 간장소스(40g)를 더했다.

선진은 코로나19사태 장기화와 예년보다 긴 장마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세에 시달리는 소비자들을 위로해줄 아이템으로 매운 맛을 기획했고, 보편적인 매운 맛에서 베트남 향신료를 첨가한 이색적인 ‘맵고 짠’ 새로운 맛을 제시해 ‘불꽃삼겹’을 출시하게 됐다. 또한 선진의 CI인 빨간색과 열정적인 선진의 기업문화에서 ‘불꽃’을 착안했다.

‘불꽃삼겹’은 간편식과 혼밥, 혼술이 자연스러운 트렌드가 된 2030세대와 혼자 사는 직장인, 가사와 업무 병행에 따라 시간이 부족한 워킹맘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프로야구 무관중 시대를 맞아 경기장에서 음식을 취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집에서 뜨거운 불판으로 인한 열기와 연기, 바닥에 미끌거리는 기름 때문에 ‘집콕족’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전용으로 출시했다.

‘불꽃삼겹’의 네이밍은 선진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선진포크한돈의 제품력에 더해진 이색 소스에 대한 이미지와 더불어 불꽃같은 한화이글스의 플레이를 염원하는 팬들의 마음을 담아 지었다

‘불꽃삼겹’은 13일부터 쿠팡을 시작으로 온라인 판매를 진행한다. 선진은 ‘불꽃삼겹’ 이외에 ‘불꽃등심’(500g)도 함께 출시했다. ‘불꽃등심’ 역시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특제간장소스가 동봉되어 화끈한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홍장호 선진 식육유통BU 기획마케팅 팀장은 “불꽃삼겹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매운 맛과 짠 맛의 조화로운 소스를 더해 무관중 시대에 집에서 편하게 경기를 보면서도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은 제품”이라며, “선진은 프리미엄 선진포크한돈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6월 CJ제일제당과 협업해 '이글이글 불꽃왕교자'를 출시한바 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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