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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더 맛있게 돌아온 미국 남부의 매콤한 맛 '뉴올리언스 치킨버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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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미국 남부지역을 대표하는 뉴올리언스의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뉴올리언스 치킨버거’ 2종을 리뉴얼하여 새롭게 출시했다.

‘뉴올리언스 치킨버거’는 매콤한 잠발라야 시즈닝을 가미한 뒤 숙성시킨 국내산 통닭가슴살 패티와 양상추, 피클 등이 어우러진 버거다. 잠발라야 시즈닝은 독창적인 조리법의 탄생지로 잘 알려진 뉴올리언스의 소울푸드인 잠발라야를 베이스로 개발한 시즈닝으로 케이엔 페퍼와 여러가지 허브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매콤한 맛이 특징이다.


‘BLT 뉴올리언스 치킨버거’는 BLT (베이컨, 양상추, 토마토)가 추가되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뉴올리언스 치킨버거 단품 3,900원/세트 4,900원, BLT 뉴올리언스 치킨버거 단품 4,900원/세트 5,900원이다.

버거킹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미국 남부 특유의 매콤한 맛으로 기존에 치킨마니아들을 사로잡았던 뉴올리언스 치킨버거가 새롭게 돌아왔다”라며 “기존보다 더 맛있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 뉴올리언스 치킨버거 2종을 부담 없이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올리언스 치킨버거 및 BLT 뉴올리언스 치킨버거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공식 홈페이지 및 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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