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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으로 소문난 국민닭갈비 홍춘천치즈닭갈비, 배달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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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치즈닭갈비 전문점 ‘홍춘천치즈닭갈비’가 배달 서비스를 강화하고 국민닭갈비임을 선언했다. 소문난 맛집이라 고객들이 매장으로 방문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언택트 외식문화가 자리 잡고 있어 맛집을 배달해 준다는 컨셉으로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한 것이다.

홍춘천은 화끈한 닭갈비와 신선한 해물의 만남이 특징이다. 한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맛이라는 것이 고객들의 한결 같은 평가다. 등장하자마자 고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와 창업 3년만인 작년에 200호점을 돌파하고 올해 300호점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중이다. 

지난 2018년에는 일본 동경에 진출해 줄서서 먹는 맛집으로 자리 잡았고, 작년에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진출 초대박을 터뜨린 후 곧이어 올해 초 뉴욕에 2호점을 열고 인기 폭발하다가 코로나19 사태로 잠시 주춤한 상태다.


◆ 홍춘천치즈닭갈비, 가맹점 배달영업 지원터 만들어



이에 가맹본부는 홍춘천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국내 사업을 배달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잡고 광고 및 과감하고 공격적인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본사는 신규 가맹점이 배달영업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배달영업을 강화하는 점포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창업을 도와준다. 매출이 부진한 점포의 업종전환도 가능하다.

홍춘천치즈닭갈비 제공

홍춘천치즈닭갈비는 서울대 김난도 교수의 ‘New-tro(뉴트로)’ 컨셉에 딱 맞는 브랜드다. 100% 국내산 신선한 원육과 좋은 식재료, 100% 모짜렐라 천연치즈만을 쓰는 것은 물론 차별화된 소스 맛, 맛과 비주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다양한 메뉴로 닭갈비의 현대화에 성공했다. 

‘홍춘천 소스’는 청양고추, 마늘, 생강 등 10가지 이상의 천연재료를 홍춘천만의 비법으로 섞어 만드는데, 이 때 매운맛을 4단계(아주매운맛, 매운맛, 중간맛, 순한맛)로 나눠 고객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이러한 매운 맛은 특히 2030 여성고객에게 인기가 높고 마니아층도 두텁게 형성돼 있다.


◆ 독창적인 소스와 맛, 다양한 사이드메뉴 인기



메뉴 역시 독창적이다. 해물을 튀겨서 닭갈비와 치즈를 곁들여 먹는 ‘오징어치즈닭갈비’, ‘문어치즈닭갈비’, ‘새우치즈닭갈비’, ‘낙지닭갈비’ 등이 맛과 비주얼로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낙지닭갈비는 최근 신메뉴로 출시됐는데, 여름철 몸보신에 제격인 낙지를 곁들인 낙지닭갈비의 쫄깃하고 매콤달콤한 맛에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

또 하나의 신메뉴인 ‘대창닭갈비’는 최근 뜨는 대창의 인기와 함께 닭갈비의 매콤달콤하고 담백한 맛에 대창의 구수함이 더해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한 번 먹으면 열광할 정도라고 한다. 

고추장소스 베이스에 기름기가 없는 담백한 닭갈비 맛에 대창의 곱이 마치 닭갈비에 코팅된 것처럼 대창에서 나오는 깊고 진한 맛이 더해져서, 고객들은 미친 불닭갈비와 마약 같은 불대창 맛의 새로운 차원의 두 가지 불맛에 어쩔 줄 몰라 한다는 후문이다. 이에 홍춘천은 가격을 대폭 낮춰서 고객의 호응에 부응하고 있다.

대창집들의 보통 가격인 1인분 150g에 1만5000원~2만5000원보다 훨씬 저렴한 대창 1인분과 닭갈비 1인분(200g)을 더해서 단돈 1만5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가성비와 가심비가 모두 높아 고객만족도가 최고로 높다. 이는 본사가 코로나로 어수선한 사회분위기를 일신시키기 위해서 고객들에게 고열량 음식인 대창을 포만감 있게 든든하게 한 끼 식사나 술안주로 제공하려는 깊은 속뜻이 있어서 가능했다.

이처럼 홍춘천치즈닭갈비는 대창닭갈비, 낙지닭갈비 등 신메뉴를 수시로 출시하고 트렌드에 맞게 감각적인 맛을 창조하고 리드해나가는 ‘국민 맛집’으로 평가받아 국내 유수의 언론사가 선정하는 고객만족도 1위 브랜드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 사이드메뉴와 도시락메뉴까지 다양하게 구성



홍춘천은 사이드 메뉴도 다양하다. 국물 떡볶이와 국물통닭발, 무뼈닭발, 닭발튀김 등 닭발 메뉴가 많아 술안주로 제격이며, 순살 후라이드 치킨, 버팔로윙, 대왕 오징어 튀김, 치즈 볼, 치즈스틱이 있어 취향대로 주문하면 된다. 또한 수제 돈가스가 있어 어린아이들이 먹기 좋다. 

닭갈비를 다 먹은 후에는 볶음밥이나 치즈 볶음밥, 날치 알 볶음밥을 선택해 밥을 볶아먹을 수 있고, 일반 공깃밥을 추가해도 된다. 고객이 매장을 나가는 순간까지 만족도를 최대한 높이고 있는 셈이다.

홍춘천은 최근 도시락 메뉴도 출시했다. 수제닭갈비도시락 메뉴의 포장 및 배달이 증가하면서 매장 매출이 올라가고 있다. 도시락 배달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큰 기대가 되는 메뉴로 꼽히는데, 이미 시작한 매장의 반응이 매우 좋다고 한다.

홍춘천은 모든 메뉴가 주방에서 조리해서 각 테이블에 내놓기 때문에 고객들은 테이블에서 약한 가스 불로 데워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이는 특히 젊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조리 방법인데, 홍춘천이 매운 소스 맛과 함께 매장고객은 여성고객이 60~70% 이상이라는 이유가 된다. 

또한 외식업의 인건비 부담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한두 명분 인건비 절감도 할 수 있어서 가맹점들의 선호도가 높은 이유다.

이와 같이 홍춘천치즈닭갈비가 가성비 및 가심비 높은 점포를 구성할 수 있는 이유는 본사가 24년간 외길 외식업 프랜차이즈 사업을 해와 원재료를 대량으로 구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자체 생산공장과 물류센터에서 식재료를 생산함으로써 생산 및 유통마진을 낮춰 각 가맹점에 공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각 가맹점에 원팩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창업자들은 간편한 조리만 하면 되고, 특별히 주방장은 필요 없다. 초보 창업자도 일주일 교육으로 창업 가능하다. R&D 센터를 통한 꾸준한 메뉴개발과 홍보 및 마케팅에 대한 본사의 지속적인 투자로 점주는 매장 운영에만 집중하면 된다.

홍춘천은 최근 49.5㎡(약 15평) 규모의 소형매장의 월평균 매출이 4500만 원 이상 되는 가맹점포가 속출하고 있다. 잘된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소자본으로 배달 위주의 가맹점 창업을 원하는 창업자들의 전화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이에 본사는 창업비용의 거품을 완전히 제거하고, 가맹점과 상생발전 한다는 차원에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가맹점 개설을 적극 지원해주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상담 및 문의는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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