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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처럼 말아낸 '이색 김밥' 나왔다"… 한끼 식사로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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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또 콘셉트의 이색 김밥 불고기밥부리또/사진=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부리또 콘셉트의 이색 김밥 ‘밥부리또’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불고기밥부리또(2,500원)는 최근 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스시부리또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메뉴로 대표 한식 메뉴인 불고기를 활용해 만들었다.

‘불고기밥부리또’는 고소한 맛가루가 뿌려진 밥 속에 돼지불고기를 메인으로 새송이 양파볶음, 상추, 단무지, 계란지단 등 속재료를 푸짐하게 넣어 부리또처럼 말아냈다. 중량은 198g으로 기존 김밥(반줄 기준 115g) 보다 약1.7배 수준이며 지름도 5.5cm로 두툼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각종 토핑을 푸짐하게 넣어 풍성한 맛과 식감을 자랑하며 간단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말 크래미 샐러드와 달콤한 초밥 계란이 듬뿍 토핑된 밥부리또 상품을 추가로 선보이며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김다솜 세븐일레븐 푸드팀 MD는 “단순한 상품보다는 독특하고 이색적인 콘셉트의 상품들이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가 좋다”며 “밥부리또는 편의점 대표 간식 김밥을 젊은층 인기 메뉴인 부리또에 접목해 선보인 차별화 상품으로 간단하지만 든든한 한끼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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