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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피자, 헨리&미나 광고 의상 자선 경매 “TVC 의상 받고, 아동보호 사업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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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피자, 오는 14일~15일 양일간 공식 인스타그램 통해 전속 모델 헨리&미나 광고 의상 경매
경매 수익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 기부돼 국내 아동보호 사업 사용 예정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전속 모델 헨리와 미나가 TVC 광고 촬영 시 착용한 의상을 자선 경매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번 경매는 오는 14일~15일 양일간 파파존스 피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며 헨리와 미나가 실제 착용한 자켓, 바지, 원피스 등 총 3개 의상이 경매품으로 부쳐진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14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5시 59분까지 자사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희망 의상 및 낙찰가를 남기면 된다. 단, 낙찰가와 참여 횟수는 제한이 없다.

특히 경매 수익은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돼 국내 아동보호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파파존스 피자는 판매액 일부가 세이브더칠드런 국내 농어촌 지역 아동 영양지원사업에 기부되는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시즌1’과 ‘시즌2’를 올해 연이어 출시한 바 있다.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를 출시하며 미래 세대를 지속 후원한 파파존스 피자가 이와 별개로 경매 수익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추가 기부한다는 점에서 이번 자선 경매 의미가 남다르다고 본사 관계자는 밝혔다.

최원제 한국파파존스 마케팅부장은 “이번 자선 경매는 파파존스 피자 기부 행보를 잇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며 “헨리&미나가 착용했던 의상을 소장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내 아동보호 사업에 기여하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파파존스 피자는 어린이 및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다방면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취약계층 청소년의 결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월드비전 조식지원사업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써니세트’를 출시했다. 그 밖에 어린이 발레공연인 ‘헨젤과 그레텔’ 및 전국 주니어 스키대회에 메인 협찬사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파파존스 피자의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피자 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파파존스'와 관련된 가맹 및 창업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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