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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 ‘커피는 신선식품이다’ 메시지로 브랜드 경쟁력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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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는 자체 국내 로스팅 플랜트를 통해 소비자에게 ‘신선한 커피’를 제공하면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커피베이의 로스팅 플랜트 ‘에이티글로벌’은 2014년 경기도 광주에 설립돼 꾸준히 연간 250톤 분량의 원두를 로스팅하여 전국 각 매장에 신선한 커피를 신속하게 공급한다.

/ 커피베이 광고 영상 스틸컷 (커피베이 제공)

‘에이티글로벌’에서는 온두라스,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브라질 생두 5가지를 엄선 후 블렌딩하여 최적의 커피 맛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커피의 생명인 원두를 직접 관리해 품질 높은 커피를 한결 같은 맛으로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최근 TV, IPTV, 극장, 유튜브, 옥외 매체 등에서 노출되고 있는 커피베이의 광고 영상에서도 커피베이의 모델인 배우 이동욱이 커피베이만의 가치이자 이미지인 ‘커피는 신선식품이다’라는 주 메시지를 전달한다. 

커피베이는 하이 미디엄 로스팅 한 원두를 2일 내 전국 매장으로 배송해 소비자에게 신선한 커피를 제공한다는 내용이다.(지역과 상황에 따라 3~5일 추가 소요)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하루에 한 잔 이상 마시는 게 기본 습관이 되어버린 커피는 더 이상 기호식품이 아닌 신선식품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커피베이는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한 커피를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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