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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이랑이랑, 탄산의 청량감과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색다른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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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막걸리 제조업체 지평주조는 스파클링 막걸리 신제품 ‘지평 이랑이랑’이 지난 7월 중순 출시 이후 말일까지 약 2주간 판매량이 5만병을 돌파했다.

지평주조의 신제품 ‘지평 이랑이랑’은 입안에서 느껴지는 청량감을 극대화한 스파클링 막걸리로, 일반 막걸리보다 탄산을 강화해 청량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알코올 도수 5도로, 국내산 쌀을 사용하고 레몬농축액과 허브류의 상큼하고 후레쉬한 산미에 자일리톨을 더해 깔끔하고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다.


제품명에 사용된 ‘이랑(怡浪)’은 ‘물결치는 기쁨’이라는 뜻으로, 제품 개봉 시 탄산으로 인해 소용돌이 치는 퍼포먼스가 물결치는 모습과 탄산이 입안에서 상쾌하게 퍼지는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고자 했다.

지평주조 전략영업부 이광일 부장은 “지평 이랑이랑은 마셨을 때 톡톡 기포가 느껴지는 탄산감으로 더운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즐기기 좋고, 제품을 개봉할 때 일어나는 탄산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색다른 재미를 더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평 이랑이랑’은 알코올 도수 5도, 용량은 750ml으로 이마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이마트 판매가는 4,800원이다. 지난 7월 말부터는 지평주조의 대리점 영업망을 통해 식당 등 전국 주요 업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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