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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복숭아 과즙과 홍차 분말의 산뜻한 만남! 불쾌지수 낮추고 상큼함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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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제철 과일 복숭아 과즙과 케냐산 홍차 분말 블렌딩한 아이스티 출시…달콤함·산뜻함 특징
쟈뎅 티마스터의 오랜 테스트와 노하우로 최적의 블렌딩 비율 구현해 복숭아와 홍차 매력 극대화

원두커피 전문기업 ㈜쟈뎅(대표 윤상용)이 여름을 겨냥해 제철 과일을 담은 ‘까페모리 복숭아 아이스티’를 출시했다.

‘까페모리 복숭아 아이스티’는 복숭아의 과즙과 홍차 분말을 황금 비율로 블렌딩한 제품이다. 국내산 백도와 황도의 과즙으로 담아 입안 가득 톡 터지는 달콤함을 선사하며, 부드럽고 순한 맛을 지닌 케냐산 홍차 분말을 사용해 산뜻하면서도 깔끔한 뒷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쟈뎅 전문 티 마스터의 오랜 테스트와 노하우로 홍차와 과일이 가장 잘 어우러지는 최적의 블렌딩 비율을 구현해 복숭아와 홍차의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찬물에 빠르게 녹아 물만 있다면 가정, 사무실, 야외 등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은 쟈뎅샵 및 쿠팡, 11번가 등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50개입 9,900원이다.

또한, 공식몰 쟈뎅샵에서는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월 6일 선착순 1,000명에게 ‘까페모리 복숭아 아이스티(50p)’를 한정 특가 5,100원에 제공한다.

김혜진 쟈뎅 마케팅팀 대리는 “무더운 여름 불쾌지수를 낮추고 시원함을 더할 수 있는 상큼한 아이스티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과일과 차의 최적의 조합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 계절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료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까페모리’는 커피전문점의 다양한 메뉴를 일상에서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쟈뎅의 편의점 전용 테이크아웃 커피 브랜드다. ‘프렌치바닐라 라떼’, ‘카라멜 마끼아또’, ‘까페모카’, ‘핫초코’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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