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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덜지, 개성 만점 캔 칵테일 4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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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수입 유통사 ‘인덜지’가 톡톡 튀는 개성으로 유럽 등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캔 칵테일을 오는 8월부터 국내에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올슉업 (All Shook Up) 패션후르츠 마티니’와 ‘올슉업 하와이안 다이키리’, ‘쉐이크베이비쉐이크 패션후르츠 마티니’와 ‘쉐이크베이비쉐이크 라즈베리 모히토’ 4종이다.

추가적인 제조 없이 개봉 후 바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RTS(Ready to Serve) 제품으로, 칵테일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재료들과 도구를 준비하는 번거로움 없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4종 모두 250ml 용량의 캔 타입으로 휴대가 용이해 캠핑 등 야회 활동이 많은 여름 철 색다른 주류로도 제격이다. 또한 알코올 도수 4%대의 저도주로 술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슉업 패션후르츠 마티니는 지난 해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칵테일 1위를 차지한 ‘포르노스타마티니’를 손쉽게 마실 수 있게 만든 제품으로 적당한 신맛과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며, 하와이안 다이키리는 오렌지와 파인애플, 망고 등의 열대 과일 향을 가미해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쉐이크베이비쉐이크 패션후르츠 마티니는 동일한 맛의 올슉업 제품에 비해 무거운 바디감과 더 강한 과일향을 갖고 있으며 라즈베리 모히토의 경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모히토 칵테일에 라즈베리 주스로 달콤한 맛을 더했다.

한편, 올슉업과 쉐이크베이비쉐이크는 이마트 등 전국 대형마트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금액은 2천원대다.

인덜지 브랜드 매니저는 “올슉업과 쉐이크베이비쉐이크의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한 디자인과 다양한 플레이버는 개성을 중시하고 끊임 없이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2030 세대의 트렌드에 부합한다”며 “본 제품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바(Bar)에서 제공하는 퀄리티의 맛있는 칵테일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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