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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 ‘원할머니보쌈·족발’, ‘박가부대&치즈닭갈비’ 2개 부스 운영… 배달형 창업 맞춤형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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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 창업박람회 부스 (사진=강동완 기자)

가맹비 면제 및 배달앱 수수료 지원 등 예비 창업주를 위한 다양한 혜택 제공 예정

대한민국 대표 외식기업 원앤원㈜(대표이사 박천희)이 ‘제5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0 COEX’에 참가해 가맹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8월 1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서 원앤원은 ‘원할머니보쌈·족발’과 ‘박가부대&치즈닭갈비' 2개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최근 비대면 소비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배달형 창업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약 70여 개의 배달형 매장을 운영 중인 원할머니보쌈·족발은 트렌드를 접목한 메뉴 출시와 함께 1인 보쌈, 도시락 등 간편하고 실속 있는 메뉴를 선보이며 한식 배달 시장의 우위를 점하고 있다. 배달형 매장의 경우, 소자본으로 비교적 손쉬운 운영이 가능해 예비 창업주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박가부대&치즈닭갈비는 원앤원의 오랜 외식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리부터 운영까지 획일화된 시스템으로 누구나 쉽게 운영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바탕으로 박가부대&치즈닭갈비는 올해 편리미엄 소비 트렌드에 맞춰 완조리 형태의 1인 부대찌개를 선보이는 등 배달형 메뉴를 강화하며 오는 8월 첫 배달 전문 직영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원앤원 관계자는 “최근 창업 시장은 언택트 소비 트렌드가 점차 확산됨에 따라 소자본 배달형 창업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통해 가맹 계약을 맺는 가맹점주들에게는 가맹비 면제와 배달앱 수수료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니 예비 창업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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