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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1주년 맞은 오가다, 건강차로 예비 창업자 관심 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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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차 브랜드 카페 오가다를 운영하는 ㈜오가다가 올해 창립 11주년을 맞이했다.

카페 오가다는 지난 2009년, 수많은 직장인들의 손에 들린 테이크아웃 커피를 보며, 커피가 아닌 우리 차로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사하고 싶은 스물 여섯 청년에 의해 카페 오가다 1호점을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전국 1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건강차 카페 프랜차이즈가 됐다.

카페 오가다는 지난 11년간 건강차만을 연구하고 개발해왔으며, 전통적인 분류법인 약식동원(藥食同源)에 맞게 음료를 출시해왔다.


카페 오가다의 모든 음료는 강(원기충전), 호(호흡기강화), 미(피부미용), 소(소화개선), 안(심신안정)의 다섯 가지 목적으로 구분하여 목적에 맞는 건강차를 통한 효능에 중심을 두고, 거기에 대중적인 맛을 추구하여 누구나 쉽게 오가다 블렌딩티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매 시즌에 맞춰 국내산 재료를 이용한 음료 및 빙수를 선보이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배도라지블렌딩티’, ‘천마단호박라떼’, ‘호박이달고나빙수’ 등이 소비자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오가다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건강 관리에 대한 일반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예비 창업자의 문의가 코로나19 이전보다 늘어났다”며, “지난 11년간 건강한 음료에 대한 고민을 해온 것이 위기 속에서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카페 오가다 창업은 건강차 컨셉으로 병원 내 입점 매장에 특화되어 있으며, 11년간 쌓아온 노하우가 집약된 맞춤형 매장으로 창업 준비부터 그랜드 오픈까지 전문 인력이 일 대 일 매칭되며,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본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창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및 본사 대표번호로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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