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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 영탁과 모델 계약 체결, ‘완전 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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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멕시카나(대표이사 최광은)가 트롯 대세 영탁과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가수 영탁은 국민적인 트로트 열풍의 주역이자 최근 광고계에서 가장 핫한 블루칩으로 떠오른 대세 중 대세이다. 

특히 MTN 2020 방송광고페스티벌에서 CF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브랜드와 소비자 모두에게 인정받고 있다.

이번 신규 모델로 기용된 영탁은 전 연령과 성별을 아우르는 인기를 얻고 있어 브랜드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멕시카나 관계자는 전했다.

멕시카나는 영탁과 TV CF 및 지면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밝고 텐션 높은 영탁의 춤이 담긴 CF 영상은 소비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멕시카나치킨 제공

멕시카나와 영탁이 함께한 TV CF는 오는 8월부터 온에어 된다. 이 밖에도 8월 3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영탁세트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영탁의 목소리와 노래가 담긴 컬러링을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8월 15일부터 오프라인 전화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영탁 손거울 증정 행사를 진행하는 등 온, 오프라인상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모델 계약에 대해 멕시카나 관계자는 "유쾌하고 다양한 매력을 가진 영탁을 모델로 기용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한 브랜드로서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멕시카나의 목표" 라고 전하여 앞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CF 광고 등을 통해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멕시카나 치킨은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2,000만 원 창업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규 가맹점 개설 시, 선착순 100개 점포에 한해 최대 2,000만 원 가량의 창업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가맹점으로 선정될 경우, 매장 임대료가 최대 월 50만 원에 한해 6개월간 지원되고, 배달앱 배달의민족의 일부 깃발 광고 비용이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멕시카나치킨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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