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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까페리얼 칵테일’ … 집에서, 여행지에서 간편하게 파우치형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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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커피 전문기업 ㈜쟈뎅(대표 윤상용)이 신제품 ‘까페리얼 칵테일’ 3종을 출시했다. 커피 프랜차이즈 매장, 파우치 커피, 프리미엄 블렌딩티 등을 선보이며 국내 커피와 티(Tea) 시장에 패러다임을 제시해온 쟈뎅이 신제품 칵테일을 통해 종합 음료 브랜드로 영역을 넓힌다.

바(Bar)에서 마시거나 레시피에 따라 제조가 필요한 칵테일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파우치 타입으로 출시했다. 집, 캠핑, 여행 등 언제 어디서나 얼음컵에 부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신제품은 ‘라임 모히또’, ‘애플 마티니’, ‘피치 크러쉬’ 3종으로 구성됐다. ‘라임 모히또’는 새콤달콤한 라임과 상쾌한 민트 풍미를 강조해 마시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기분을 선사한다. ‘애플 마티니’는 청사과 본연의 향긋한 풍미가 특징이며 싱그러운 초록빛의 청량감을 전한다. ‘피치 크러쉬’는 복숭아 풍미에 새콤달콤한 맛이 더해져 입안 가득 사랑스러운 복숭아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제품은 편의점 이마트24에서 구매 가능하며 GS25, 미니스톱 등에도 추가 입점할 예정이다. 가격은 개당 2,500원이다.

박민은 쟈뎅 마케팅팀 과장은 “국내 커피·티 업계를 선도해온 쟈뎅이 37년간 업계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큼한 과일과 술을 블렌딩한 새로운 타입의 파우치 칵테일을 출시했다.”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고 편의점을 통해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많은 소비자들에게 호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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