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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 20개 기업에 '에코비즈니스 시장성 테스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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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비즈니스 시장성 테스트 지원 사업' 설명 포스터. / 자료제공=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는 에코디자인, 콘텐츠 융·복합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의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그리고 시장 검증을 지원하는 ‘에코비즈니스 시장성 테스트 지원 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본 사업은 스타트업들이 4개월간의 시장 검증 컨설팅을 통해 고도화된 비즈니스모델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시민평가단을 통해 고객의 의견을 직접 들어보고 제품/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총 50개 기업을 선발하여 비즈니스모델 진단 워크숍을 통해 자가진단을 진행하고 컨설팅 받을 20개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시민평가단과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한 컨설팅의 기회를 얻고 고객과 시장의 실제 반응을 테스트 하는 기본 및 심화 컨설팅이 진행된다. 특히 심화 컨설팅은 테스트 실행 결과 분석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밀도 있는 분석이 이뤄진다.

‘에코비즈니스 시장성 테스트 지원사업’은 예비창업자 또는 설립 7년 이내의 경기도 소재 스타트업 대상으로 에코디자인 콘텐츠 및 친환경 분야의 아이디어, 비즈니스모델을 보유한 팀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경콘진 관계자는 “제품(서비스) 출시 전 고객들이 실제 구매하는지 판매 테스트를 통해 제품을 개선하고, 시장경쟁력을 강화시켜서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5일 오후 6시까지다. 
경기=김동우 bosun1997@mt.co.kr  |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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