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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센터 공공배달앱, ‘단골앱’으로 명명 "사업주도 고객도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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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커머스 전문기업 ‘코리아센터(대표이사 김기록)’는 로컬 공공배달앱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을 진행중에 있다.

코리아센터는 로컬 공공배달앱을 '공공배달 단골앱'으로 명명하고 지역상권활성화와 우리동네 경제활성화를 목표로 지자체에 공급하게 된다. '공공배달 단골앱'의 이름에서 느껴지듯 '공공배달 단골앱'을 사용하는 순간부터 골목 상권 사업주와 고객 모두 단골의 인연을 맺게 된다.

이를 위해 코리아센터는 '공공배달 단골앱'에 배달기능 외에 픽업과 예약 기능 등을 추가한다. 특히 ‘공공배달 단골앱’에 입점한 가게를 방문한 고객의 방문이력을 가게 업주에 제공하게 되며 가게 업주는 언제든 쿠폰 및 푸시알림 메시지 등의 마케팅을 통해 단골 고객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된다.

'공공배달 단골앱' 사용자들은 서로 가까운 같은 상권에서 경제활동을 하거나 거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공공배달 단골앱'이 제공하는 픽업, 예약, 쿠폰 및 푸시알림 메시지 기능을 잘 활용하면 손님들이 프랜차이즈 오프라인의 음식점을 비롯한 다양한 매장 등을 직접 방문하는 경우도 많아 질 것으로 기대 된다. 

오프라인 음식점, 옷가게 등의 다양한 매장을 이용하는 손님들에게도 ‘공공배달 단골앱’을 소개해 온오프라인 상에서 상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공공배달 단골앱'은 중개 수수료와 광고비, 가입비가 모두 필요 없으며 개발 및 기술운영, 유지보수, 홍보도 지원된다. 자자체 특성에 맞게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며 지역 상품권, 화폐 등의 결제 지원으로 보다 저렴하게 음식 등을 주문할 수 있다. 

또한 '공공배달 단골앱'의 특성상 지역에 돈이 돌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며 절약되는 비용은 지역 사업주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코리아센터의 김기록 대표는 "'공공배달 단골앱'은 단순한 배달앱이 아니며, 다양한 기술적 기능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서비스 지원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지역 사업주와 고객 모두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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