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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도 먹고 싶을 때 배민으로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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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비프’ 배달의민족 ‘B마트’서 번쩍 배송 실시

프리미엄 소고기 엑셀비프(Excel®)를 소분 포장한 ‘엑셀컷’을 배달의민족 온라인몰 ‘B마트’를 통해 첫 출시했다.

음식 배달 문화 활성화와 함께 코로나19로 집으로 식재료도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신선한 소고기를 집에서도 음식 배달과 같이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게 했다. 

‘엑셀컷’은 ‘배달의민족' 온라인 몰 ‘B마트’에서 번쩍 배송으로 판매, 집에서도 언제나 부담없이 신선한 소고기를 즐길 수 있어 축산 유통업계의 지각변동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음식 배달 뿐만 아니라 새벽 배송 등으로 식재료 배송이 일상화 되면서, 소고기도 음식 배달처럼 집으로 바로 배송 받을 수 있는 혁신성이 정육업계의 유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점쳐지기 때문이다.

‘엑셀컷’은 원료육을 손질하지 않고도 프리미엄 소고기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부위별로 소분 포장한 소고기다. 이에 일반 소비자는 물론, 외식업계에서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엑셀컷’은 서울지역 ‘B마트’를 비롯해 분당, 수원, 인천 일부 B마트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그 외에도 사업자 대상 축산물 직거래 오픈마켓인 ‘미트박스’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엑셀컷’은 풍부한 육즙과 뛰어난 육질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소고기 ‘엑셀비프(Excel®)’를 100% 사용해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엑셀컷’의 원료육인 ‘엑셀비프(Excel®)’는 미국 업계 최초의 ‘지육 스캔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과학적인 공정을 통해 까다롭게 생산되는 프리미엄 소고기다. 

미국 본토 뉴욕 3대 스테이크하우스를 비롯해 빕스(VIPS)와 같은 인기 스테이크 하우스나 경복궁과 같은 유명 고깃집에서 식재료로 주로 사용하고 있다. 2020년 2월 미국 PIERS 리포트를 기준으로 국내 미국산 소고기 시장 점유율의 36.4%를 차지할 정도로 한국에서도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엑셀컷’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시설에서 생산되어 우수한 위생과 품질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기준을 높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세절육과 양념 가공육의 원육 품질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를 해소하고 엑셀비프의 제품력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얻을 계획이다.

‘엑셀컷’이 생산되는 육가공 시설인 IPC(Icheon Processing Ceter)는 2020년 2월 경기도 이천의 3500평의 토지에 대규모로 설립된 HACCP 인증 육가공 시설이다. IPC는 최첨단 가공장비와 다양한 제품 가공 라인을 갖추고 있어 일반 소비자를 위한 소고기 제품 뿐만 아니라 외식업계에 필요한 다양한 부위의 소고기를 가공할 수 있다.

엑셀비프 관계자는 “고품질의 원료육과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부위 그리고 최첨단 시설에서 가공한 안전성까지 모두 갖춘 차별화된 소고기 제품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하고자 엑셀컷을 출시하게 됐다”며 “일반 소비자뿐만 아니라 외식업계에서도 필요한 분량을 수시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어 프리미엄 소고기 엑셀컷의 판매 증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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