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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바두마리치킨, 맛과 가격, 양 3박자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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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티바두마리치킨'이 현재 전국 300여개 가맹점을 운영하며 성업 중에 있으며,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를 주는 파격적인 시스템을 도입하여 단순히 가격만 싸게 파는 전략이 아닌 맛과 가격, 양 3박자를 갖추고 있다. 

특히 스마트한 트렌드를 반영한 가성비, 가심비를 충족하여 본사와 가맹점 그리고 소비자의 어라운드 사이클이 유기적으로 소통과 상생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이를 입증해 최근 매일경제신문은 올해 100대 프랜차이즈를 선정됐다. 심사위원단(임영균 광운대 교수, 김주영 서강대 교수, 이경희 한국창업전략연구소장)을 구성하고 2019년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6353개를 대상으로 심사를 했다. 

심사위원들은 업종별 대표 브랜드, 가맹본부 경쟁력, 프랜차이즈 산업과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을 고려해 100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은 2017 한국브랜드선호도1위 수상한 바 있으며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프랜차이즈 수준 평가에서 우수프랜차이즈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올해 소비자의 입맛을 저격할 다양한 신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며 임영웅을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오는 8월부터 프랜차이즈 공식 SNS 및 홈페이지 등에서 지면촬영 컷 이미지 공개를 시작으로 9월부터 지상파 및 케이블TV CF광고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가맹점 사장님들과 고객들의 성원 아래 두 마리 치킨 대표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상승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상생도약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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