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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화꼬치구이&퓨전선술집 ‘꼬지사께’, 고객니즈 충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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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주점 창업 프랜차이즈 ‘꼬지사께’가 지난 7일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2020년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서 주점 부문 브랜드로 선정됐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한 ‘2020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는 관련 학계와 프랜차이즈 업계 전문가들이 매장의 규모, 안정성, 소비자 반응, 평균 영업 연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프랜차이즈를 선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기업들은 코로나19로 인한 불황 속에서도 발 빠른 대처로 어려움을 극복해 가고 있으며, ‘상생’을 실천하여 위기 속에서도 빛을 발한 업체들로 알려져 있다.

2010년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한 한국형 퓨전요리 선술집 ‘꼬지사께’는 선술집을 한국인의 정서에 맞도록 인테리어와 메뉴를 특화 시킨 브랜드이다. 

10년의 시간 동안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내실 있는 브랜드로 운영되고 있다. 매년 2회 이상 신메뉴를 출시하고 있으며, 꼬치구이를 비롯한 다양한 선술집 메뉴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포차 요리, 간단하게 먹기 좋은 ‘똥집 튀김’ 등 가성비 좋은 메뉴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꼬지사께 김성윤 대표는 “지금까지 함께해준 가족점과 찾아주신 고객들 덕분에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10년 이상의 본사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관리 시스템을 통해, 상생과 발전을 실현해 나가며, 고객의 니즈를 더욱 충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시켜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꼬지사께의 가맹본사 ㈜에쓰와이프랜차이즈는가족점과 상생경영, 동반성장을 위해 꾸준히 힘쓰며 우수한 평가를 받아, 주점업계 최초로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고, 2020 한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랜차이즈(주점) 부문 7년 연속 수상, 2019 우수 프랜차이즈 지정 등, 다양한 방면에서 인정받고 있다.

이와 함께 선택형 맞춤 창업 시스템과 개설 마진을 최소화하여 창업자의 초기 개설비용 부담을 줄여,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가맹문의와 신규 오픈이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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