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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감자탕, KBS2 수목드라마 ‘출사표’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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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감자탕 전문 프랜차이즈 남다른감자탕(대표 이만재)은 지난 7월 1일부터 방영된 KBS2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이하 ‘출사표’)에 제작 지원을 한다.

지난 7월 1일(수) 첫 방영된 KBS 2TV 출사표’는 취업준비생 구세라가 취업 대신 구의원 출마에 도전하면서 벌어지는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드라마 저스티스, 킬잇을 비롯해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통해 연기력을 입증한 나나가 주연 ‘구세라’역을 맡았고, 드라마 저스티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박성훈이 까칠한 구청 5급 사무관 ‘서공명’역을 맡아 호흡을 이어 나가게 되었다.

‘출사표’ 주인공 나나(구세라 역)는 15년 간 ‘불나방’이라는 아이디로 구청에 각종 민원을 넣어온 오지랖 대마왕이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에 취업과 퇴사(부당해고)를 반복하는 연쇄 퇴사러이기도 하다. 

계속된 퇴사와 취업 준비에 지친 상황에서 박성훈이 말했던 ‘구의원’ 이라는 직업이 떠올랐다. 이를 계기로, 주인공 나나는 취업의 길 대신 지난 15년 간 마원구를 위해 봉사했던 민원왕 ‘불나방’ 타이틀로 정치인의 길에 도전한다.

‘출사표’는 현대청년들이 실제로 맞닥뜨리고 있는 일에 ‘구의원’ 이라는 다소 특이한 소재가 결합되었다. 취업과 부당해고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깊은 공감과 함께 역경을 헤쳐 나가는 주인공 나나의 모습에서 카타르시스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남다른감자탕을 운영하는 보하라 관계자는 “매력 넘치는 극중 인물들과 명품 출연진들이 총출동한 ’출사표’에 제작지원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라며, “제작지원을 통해 남다른감자탕의 인지도 상승과 함께 소비자와 한걸음 가까워지는 브랜드가 되기를 고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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