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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돼지집, 창립10주년 "협력과 조율의 시너지로 변화하는 환경에 역동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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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삼겹살 브랜드 하남돼지집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코로나19 위기를 현명하게 뛰어넘어 업계 리딩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선언했다.

하남돼지집은 최근 경기 하남시 소재 ‘한채당’에서 장보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남에프앤비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감안해 발열체크와 손소독을 실시하는 등 최소한의 인력만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나아가 더욱 역동적인 10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기념식에서 장보환 대표이사는 그간 하남돼지집이 일군 업적의 공로를 직원들에게 돌리며 존중과 신뢰의 리더십을 드러냈다.


장보환 대표이사는 “하남에프앤비가 조용하지만 강하게 카테고리를 지배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남돼지집’ 브랜드를 낳고 기른 자식처럼 애지중지 사랑한 수많은 직원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협력과 조율의 시너지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생동감 있게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가 야기한 글로벌 위기상황을 언급하며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해서는 힘빼는 연습이 필요하다. 지금은 심호흡으로 마음과 근육의 긴장을 풀고 각자의 역량 강화에 집중, 후일을 도모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남돼지집은 일련의 마케팅 활동들이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내점 및 배달고객이 증가, 전분기 대비 뚜렷한 매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하남돼지집은 언택트 소비가 일상화 된 코로나19 상황에 발빠르게 대처해 배달서비스 매장을 적극 확대하고 ‘하남돼지집 배달삼겹살’에 대한 주목도를 높일 수 있는 드라마 제작지원 및 각종 광고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특히 불 앞 직접 조리를 기피하는 6~9월에는 외식이나 배달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고객 니즈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으로 여름 성수기 매출 신장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삼겹살 고깃집 창업 프랜차이즈와 관련된 가맹 및 창업문의는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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