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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도시락 한솥, 제14회 국가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 대회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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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도시락 전문점 프랜차이즈 한솥이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제14회 국가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 대회’에서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 상을 시상하는 국가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는 21세기를 맞아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동반성장이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관심과 실천적 과제를 준비해야 할 상황에 봉착함을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경영의 통합적 시스템을 구축하여 탁월하게 추진하고 있는 기업 및 기관을 선별하여 포상함으로써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추진의 Motive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지속가능한 경영이 되도록 유도하기 위해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한솥은 기업의 지속가능성 평가 모델에서 아주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제적 측면 평가에서 한솥도시락은 ‘고객최우선주의’ 정책에 의한 고객가치 창조, 가맹점과 협력업체의 이익을 가맹본부보다 우선시하는 정책, 가맹본부의 효율적 경영에 의하 재무건전성 확보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메뉴 가격대가 2900~5000원대로 가성비와 가심비, 안심비(식재료 품질을 믿고 안심하게 먹을 수 있음)까지 갖춰 고객만족도가 최상급이다. 가맹점과는 창업 후 27년간 단 한 번의 분쟁이나 소송이 없을 정도로 관리를 잘 해와 가맹점의 창업 성공률도 업계 최고 중 하나다. 자연히 거기에 종사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일자리도 창출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바도 크다.

사회적 측면 평가에서는 윤리경영과 사회공헌활동이 돋보인다. 창업 후 지금까지 투명경영을 통한 윤리경영을 실천함에 있어서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었다. 기업이념 자체가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일 정도로 사회공헌활동을 매년 수도 없이 많이 실행해왔다.

한솥의 윤리경영과 사회공헌활동은 진정성 있게 지속적으로 실천해왔다는 점에서 큰 차별점이 있다. 한솥은 중소기업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인구에 회자되고 있을 정도다.

환경적 측면 평가에서도 한솥은 지구환경보호에 적극 동참하고 있음을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슈인 플라스틱 사용량 축소와 분리·배출을 통한 재활용 촉진, 그리고 재활용품 사용량 확대를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이로써 한솥은 ESG 경영 즉, 환경보호(Environment)·사회공헌(Social)·윤리경영(Governance)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국내외서 인정받고 있다.

작년에는 유엔에서 ESG 경영의 모범 기업으로 인정받아 뉴욕 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 UN지원 SDGs협회가 발표한 ‘글로벌 지속가능한 브랜드 40’ (The 100 Most Sustainable Brands 40 2019)에 선정되기도 했고, SDGs협회가 발표한 ‘2019 UN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 국내지수에서 최우수그룹에 해당하는 10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네덜란드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 환경 비영리재단인 ‘The Ocean Cleanup’에 1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는데, ‘The Ocean Cleanup’은 해양 및 강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수거하는 단체다. 이번 ‘The Ocean Cleanup’에 1만 달러 기부는 SDGs의 17대 목표 중 하나인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대양, 바다, 해양자원의 보존과 및 지속가능한 이용”에 도움이 되고자 함이다.

한솥의 가맹본부의 경영전략도 혁신적이다. 최고의 음식 전문가로 구성된 R&D팀은 매월 신메뉴를 출시하고 있는데, 한식뿐 아니라 글로벌 인기 퓨전메뉴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는 배달 수요가 급증하면서 배달을 적극적으로 하는 점포의 수익성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점에 착안 1~2인 가구나 단체 모임에 국민이 원하면 언제 어디서나 달려가 모든 국민이 한솥도시락을 부담없이 행복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점포의 배달 강화를 위해 자체 제작한 ‘주문앱’도 7월 말에 출시할 예정이다.

국내 외식시장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넘나드는 무한경쟁 시대에 돌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솥은 ICT 기술을 접목한 푸드테크 기업으로 혁신하면서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창업환경을 탓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기업이다.

한솥은 많은 창업전문가들로부터 ‘한국적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성공모델’로 일컬어지고 있다. 자영업의 성공적인 창업 활성화를 통해 건전한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대한민국 자영업 시장의 바람직한 창업 문화를 창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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