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설빙에서 페이코로 결제하고 빙수 할인 받자!

기사공유
‘더 쉽게’ 소비자 편의성 고려한 간편결제 시스템 ‘페이코(PAYCO)’도입

지갑 없이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결제가 가능한 시대. 코로나19발 언택트 소비 트렌드와 맞물리면서 일명 ‘페이 전성시대’로 발전했다. 유통가를 중심으로 빠르게 도입 중인 간편결제 서비스가 더운 여름과 만나 설빙 등 빙수업계까지 확산됐다.

코리아 디저트 카페 ‘설빙’은 매장에서 간편결제 시스템 ‘페이코(PAYCO)’를 도입하고 이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서비스 도입은 설빙이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고민한 결과다.


‘페이코’는 휴대폰 어플에 결제 수단을 미리 등록하고,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손쉽게 결제하는 간편결제 서비스다. 실물 카드 없이도 스마트폰 앱만 있으면 빠르게 결제가 가능해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설빙 매장에서 페이코 결제를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페이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 실행해 홈 화면의 오프라인 결제 버튼 클릭 후 사용할 카드와 결제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 페이코 결제 서비스는 전국 설빙 매장 360여 곳에서 사용 가능하다.

설빙은 간편결제 시스템 도입을 기념해 이번달 31일까지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설빙 전 메뉴를 대상으로 최종 결제 금액이 8000원 이상일 경우 1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아이디 당 1일 1회, 총 3회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쿠폰 다운로드 없이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 시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단, 제휴 할인 등 중복 할인이나 PAYCO X 삼성페이 이용 시 할인이 불가하고 사전 고지 없이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편, 설빙은 가맹점 상생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페이코 테이블오더 서비스를 먼저 진행한 바 있다. 테이블에 앉아 QR코드를 스캔하면 비대면 주문이 가능했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모바일 간편결제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설빙을 찾아주시는 소비자들께 더 쉽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페이코 결제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분들께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설빙 카페 창업과 가맹 관련된 내용은 프랜차이즈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