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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어치킨, 핵심출점지역 중심으로 치킨 창업 2천만원 지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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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프랜차이즈 치킨브랜드인 ' 부어치킨'이 예비 창업자 선착순 10팀에게 가맹비를 비롯해 주방집기, 간판, 홍보물 지원을 포함해 최대 2,000만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용인보정점 모습/부어치킨 제공)

대표 프랜차이즈 치킨브랜드인 ' 부어치킨(대표 박창훈)'이 예비 창업자 선착순 10팀에게 가맹비를 비롯해 주방집기, 간판, 홍보물 지원을 포함해 최대 2,000만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핵심 출점 지역과 그 외 지역을 나누어 진행하며, 핵심 출점 지역에는 2천만원을, 그 외 지역은 1천만원 상당의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가맹비 및 간판, 홍보물, 주방집기 등을 통해 창업 비용을 지원하며 엄격한 심사를 통해 지원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2천만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핵심 출점 지역은 서울 송파구의 6개점, 서울 강남구 6개점 및 경기 수원시 2개점, 경기 군포시 2개점, 경기 성남시 4개점 등 총 19개 지역이다.

한편, 부어치킨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을 지원하고자 원육제공가를 최대 24% 할인, ‘착한 프랜차이즈’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코로나19 고통 분담·상생을 위한 예비창업자를 위해 1천만원 상당의 창업 비용 지원 이벤트를 실시하기도 했다.

또 지난 6월 5일 보정동 카페거리에 오픈한 부어치킨 용인보정점은 새로운 BI가 첫 번째로 적용된 사례로, 오픈 전부터 카페를 연상케하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부어치킨 관계자는 “본사 차원에서 꾸준한 점검과 지원을 제공하며 성공적인 창업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라며 “이번에 새로 진행하는 2천만원 지원 이벤트는 지원 비용이 2배나 강화된 만큼,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 부어치킨 창업을 꿈꾸고 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함께 성공 신화를 만들어 갈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

부어치킨의 지원 이벤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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