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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 주점 창업, 직영점으로 검증된 ‘청춘연가 왕대포 1992’를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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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불황에 많은 외식업 매장이 문을 닫고 있지만, 성공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의 열기는 여전히 뜨겁다. 역대 최고의 취업난으로 창업시장에 눈을 돌린 청년, 퇴직 창업자들의 도전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창업 전문가들은 이럴 때일수록 창업 아이템 선정은 물론, 제대로 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전통적으로 불황에 강한 주점창업 역시 코로나19의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유행에 따르기 보다, 검증된 브랜드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15년동안 330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검증된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에쓰와이프랜차이즈의 ‘청춘연가 왕대포 1992’가 눈길을 끌고 있다.



‘청춘연가 왕대포 1992’는 좁은 골목길에서 왁자지껄 웃고 떠들던 청춘들의 잔칫집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왕대포집이다. 최근에는 ‘맛과 멋이 있는 우리동네 추억의 포차’를 컨셉으로 리뉴얼을 진행, 복고를 즐기는 2~30대는 물론, 옛 추억을 즐기는 4~50대 고객 등 전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트렌디한 주류는 물론, 이와 어울리는 닭볶음탕과 떡볶이의 만남 닭볶이탕과 해물파전과 김치전 사이에서 갈등하는 고객을 겨냥한 반반전 시리즈, 청춘종합튀김 등, 전연령층이 좋아하는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평년보다 뜨거운 올 여름에 어울리는 설막설맥(살얼음 막걸리와 살얼음 맥주)을 판매하고 있는 것도 주목할 만 하다. 100% 생막걸리로만 만들어지는 청춘연가의 살얼음 생막걸리는 막걸리 전용 숙성고에서 최적의 온도 -3.5C로 숙성했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시원하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하는 국내 유일무이한 막걸리이다.

㈜에쓰와이프랜차이즈 김성윤 대표는 “청춘연가왕대포1992는 10여년의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와 전문 브랜드 개발팀의 연구가 집약된 브랜드로, 계절과 트렌드에 연연하지 않도록 대중성 높은 메뉴들을 구성해 사계절 불황 없이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다”며, “엄선된 품질의 재료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춘연가 왕대포 1992’는 본격적인 가맹사업과 함께, 주점창업을 고려중인 예비창업자를 위해 다양한 창업혜택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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