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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테크노파크, ‘2020 부스트 스타트업 저니’ 참가 창업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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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인천 스타트업파크 입주기업 지원나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원재)과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서병조)가 4차 산업혁명기술 기반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여 인천 특화 산업과 연계하는 지원 프로그램 ‘부스트 스타트업 저니(Boost StartUp Journey)’ 프로그램에 참여할 인천 스타트업 파크 입주기업을 7월 3일까지 모집한다.

스마트시티, 언택트, 바이오융합 등을 포함하는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에 특화된 6개 스타트업 육성기관 선발의 후속 단계로 스타트업 파크의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스타트업파크 입주 및 프로그램 연계 지원,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기관 스케일업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테크노파크와 액셀러레이터(6개사) 주도로 진행되며 선정된 스타트업은 본연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는 액셀러레이터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액셀러레이터 중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ICT 및 바이오 산업분야의 우수 스타트업 딜소싱이 가능하며, 엔지니어 매칭을 통한 스타트업의 기술 고도화 지원에도 강점이 있다. 또한, 2019년 '씨엔티테크 투자조합 2호'를 결성하는 동시에 팁스(TIPS) 운영사에도 선정되는 저력을 보였다. 

최근에는 '선투자 후보육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하는 '액셀러레이터 2.0 체제'를 운영하며 투자 규모를 늘리고 있다. 특히 해외 7개국에서 운영 중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밸류업 프로그램에 활용하여 유망 스타트업들의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프로그램 신청자격은 최초 공고일 기준(‘20.6.17.) 업력 7년이 지나지 않은 창업기업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 스타트업 파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7월 3일(금) 18시까지 인천 스타트업 파크 홈페이지에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한편, 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는 “스타트업 육성 500개사 이상, 직접투자 100개사 이상 및 성공적인 투자금 회수 8개사의 우수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육성 프로그램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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