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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온 가족 한끼 식사 간편하게 책임질 ‘바로한끼’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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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씩 소분해 보관 후, 간편하게 한끼 식사 챙기는 밥 전용 내열유리용기 선보여
‘갓 지은 밥 용기’와 ‘첫 이유식 용기’ 2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돼 온 가족에게 유용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김성훈)이 식사의 기본이 되는 밥을 간편하게 챙기는 밥 전용 유리용기, ‘바로한끼’ 시리즈를 출시했다.

락앤락 ‘바로한끼’는 1인분씩 소분해 보관 후, 필요할 때마다 간단히 데워 한끼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갓 지은 밥 용기’와 ‘첫 이유식 용기’ 2가지라인업으로 구성돼, 아기를 위한 이유식부터 가족이 먹을 든든한 밥까지 온 가족의 밥상을 책임지기에 제격이다.


락앤락 ‘바로한끼’는 밥 전용 용기인 만큼, 상차림 준비까지 세심히 고려했다. 먼저 ‘갓 지은 밥 용기’는 밥 그릇을 대신해 사용할 수 있도록 심플하고 깔끔한 원형 디자인으로 만들었다. 전자레인지에 데운 후 그릇에 옮겨 담을 필요 없이 뚜껑만 열어 그대로 식탁 위에 올리면 된다. 

‘첫 이유식 용기’ 역시 용기 그대로 그릇으로 활용할 수 있고, 표면에 용량과 개월 수에 따라 눈금이 있어, 적정량을 쉽게 계량하고 아이에게 먹인 양을 체크할 수 있다. 이유식 용기는 원형과 정사각 2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더불어, 소비자들의 소소한 불편사항을 반영해 편의성을 한층 높인 점도 돋보인다. ‘바로한끼’에는 ‘안심 캡 손잡이’가 적용돼 조리 후 뜨거워진 용기도 안전하게 잡을 수 있다. 실리콘 재질의 뚜껑이 내열유리 몸체를 덮도록 디자인 해, 손에 직접 전달되는 뜨거운 열기로 막아주는 것. 별도의 집게나 장갑을 사용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줘 간편하다.

1인분씩 소분해 담기에 용량도 넉넉하다. 밥 용기는 기존 대비 10% 커진 355ml와 450ml 2가지 용량으로 밥을 꾹 눌러 담지 않아도 돼 밥알의 탱글한 식감을 살려 보관할 수 있다. 이유식 용기는 아이의 성장에 맞춰 완료기 이후까지도 사용할 수 있는 230ml 용량으로, 별도 용기 구입 없이 한 용기로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바로한끼’는 영하 20도에서부터 400도까지 견디는 프리미엄 내열유리 소재로 만들어져 전자레인지와 오븐, 에어프라이어는 물론 열탕소독과 중탕 조리도 가능하다. 뚜껑 위에는 수분을 조절해주는 ‘스팀홀’이 있어, 내부에서 발생되는 증기는 배출하고 음식 자체의 수분은 지켜줘 밥의 촉촉한 식감을 살려준다.

락앤락 개발1팀 이미영 팀장은 “코로나19로 집밥이 중요해진 시기에 언제든 간편하게 가족을 위한 한끼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새로워진 밥 전용 용기를 선보이게 됐다”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갖춘 ‘바로한끼’로 아기 이유식부터 온 가족이 먹을 든든한 밥까지 안심하고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락앤락은 ‘바로한끼’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오는 28일까지 공식 온라인 쇼핑몰 락앤락몰과 락앤락 스토어팜에서 ‘바로한끼’를 포함해 3만원 이상 구매 시, 베베쿡 실온 이유식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락앤락 인스타그램과 써포터즈 사이트에서는 ‘바로한끼’ 이유식 용기를 주제로 한 소비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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