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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스터디카페, 무인 IoT시스템 도입으로 운영 효율성 높여 '창업관심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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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리미엄 독서실 1위 업체인 ‘토즈스터디센터’가 올해초 신규브랜드로 ‘토즈스터디카페’를 론칭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토즈는 지난 20년간 최초로 공간 서비스를 기획,구축,운영해 온 국내 최대의 공간 서비스 그룹으로 ‘토즈스터디센터’는 2010년 R&D센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350여개 점포를 운영 중에 있다.

토즈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토즈스터디카페’ 모델은 키오스크 및 무인 IoT시스템이 적용된 모델로 운영 비용과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개선시켰다.

토즈 스터디 카페 공식 블로그 캡쳐

토즈 김윤환 대표는 “지난 몇 년 간의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해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무인 스터디카페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실제 가맹점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시스템 오류 및 장애,고객 요청 사항 등으로 인해 점주가 직접 운영에 많은 시간을 쓸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라며 “토즈스터디카페는 기존의 무인 스터디카페의 문제점들을 해결함과 동시에 토즈 만의 독자적인 아이덴티티(Identity)를 입힌 모델이다”라고 설명했다.

토즈는 이번 토즈스터디카페 모델을 출시하기 전, 현재 시장의 많은 스터디카페를 실제 방문해보고 운영 및 시스템상의 문제점들을 면밀하게 조사 분석했다. 

단순 무인 결제 중심의 키오스크 시스템이 아닌 가맹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부가 기능 및 우수한 안정성과 고객의 편리한 사용을 위한 시스템을 확보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였다.

토즈스터디카페 창업과 관련된 프랜차이즈 가맹문의는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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