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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오동통면 11번가서 단독판매… "12일 하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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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오동통면 특가 판매/사진=11번가
11번가가 오뚜기에서 출시한 ‘오동통면 맛남의 광장 한정판’을 12일 하루 단독 특가 판매한다. 세트 구성을 구매하면 오동통면 냄비 받침대도 선착순 증정한다.

‘오동통면 맛남의 광장 한정판’은 완도 지역 특산물인 다시마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기존 오동통면에 다시마를 2개 넣어 더욱 깊은 맛을 살린 제품이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을 통해 오뚜기 함영준 회장이 백종원의 요청에 응해 농가돕기를 위해 전남 완도산 다시마 재고를 사들여 탄생했다.

11일 방송 직후인 12일 단 하루 11번가는 오뚜기 오동통면 한정판을 온라인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특가 행사를 단독으로 실시한다. 오동통면 한정판 32개입 1만5790원(개당 약 490원)이며 배송비는 없다.

오동통면과 오뚜기 인기제품 믹스로 구성한 혼합팩(오동통면 4개+진라면 매운맛 5개+스낵면 5개+열라면 5개)은 8890원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을 구매하면 오뚜기 오동통면 냄비 받침대 1000개를 선착순 증정한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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