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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돈까스, 맛과 분위기를 높여 '소규모에서 높은 수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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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돈까스는 대표 메뉴 무공돈까스(7900원)를 비롯해 돈까스류보다 더욱더 저렴한 면류와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제공한다. 또 맛과 분위기를 높여 현재 가맹점 대부분이 20평 이하에 테이블 10개 이내의 소규모 매장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무공돈까스의 주된 설계 목적은 주요상권이 아닌 동네 상권에서도 두 부부가 노후 걱정 없이 필요한 만큼 안정적으로 벌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만들어진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무공돈까스를 이끌고 있는 곽환기 대표는 "셀프 시스템으로 직원의 부담을 줄이고, 그 수익을 메뉴와 브랜드 정체성에 투자해 소비자의 만족감을 높였다"라며 "개인적으로도 삶이 어려운 사람, 절박한 사람, 저를 따라오고 묵묵히 고생과 열정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오너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무공돈까스는 공복이 없다는 의미를 담은 만큼 빅사이즈의 돈까스에 쫄면을 함께 제공하는 가성비 높은 메뉴를 앞세워 불황형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무공돈까스는 마트 푸트코트와 같은 셀프 서비스로 운영해 인건비 부담이 적은 것도 장점이다. 키오스크를 통한 주문 배식과 퇴식, 반찬까지 셀프로 운영하기 때문에 1인 창업이 가능하다.

가맹 및 창업을 위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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