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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위스키 ‘골든블루’로 탄생한 ‘K-하이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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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류전문기업 ㈜골든블루(대표이사 김동욱)는 하이볼의 새로운 기준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 (GOLDENBLUE Double-Shot Highball)'을 통해 본격적으로 하이볼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술과 탄산수를 결합해서 마시는 하드 셀처 (Hard Seltzer)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고급 술인 위스키를 탄산수와 섞어 다양한 맛으로 즐기는 하이볼 문화가 점차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전세계적인 음주 문화의 새로운 트렌드와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는 국내 위스키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골든블루는 2년전부터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에 딱 맞는 대한민국 스타일의 하이볼을 선보기 위해 다양한 음용법을 연구해 왔다.


◆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하이볼 마스터에서 만들어 내는 한국형 하이볼, K-하이볼.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하이볼은 토닉 베이스라 단맛이 강해 한국인의 입맛에 부합하지 못해 대중적으로 확산되기엔 한계가 많았으며, 결국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이 탄생하게 되었다.

㈜골든블루가 선보이는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은 한국인을 위한 하이볼 신제품인 만큼, 국내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요소와 국내 주류 트렌드를 제대로 반영해서 만들었다.

첫째,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100% 스코틀랜드산 원액으로 만들어진다.
국내 1등 정통 위스키인 ‘골든블루’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국내 소비자들에게 검증된 우수한 맛을 지니고 있다. 또한 위스키 원액을 언필터드 (Unfiltered) 형식으로 제작해 하이볼로 음용시 청량감과 함께 복잡하고 다양한 위스키 본연의 풍미를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둘째,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은 전용으로 개발된 ‘하이볼 마스터’에서 추출된다.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은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하이볼이 사람이 직접 제조해 맛과 향이 일정하지 않은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세계 1위 이탈리아 디스펜싱 장비 업체인 ‘Celli (첼리)’와 협업하여 만든 ‘하이볼 마스터’에서 추출된다. ‘하이볼 마스터’에서 추출된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은 강한 탄산과 우수한 품질의 위스키가 일정한 비율로 추출되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맛의 하이볼을 즐길 수 있게 하였다.

셋째,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보다 높은 도수의 위스키 원액이 사용된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반 하이볼이 시간이 지나면서 얼음이 녹고 탄산감이 떨어짐에 따라 위스키 맛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에 비해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은 탄산수와 함께 최초 9도로 추출되어 하이볼의 특성인 위스키 맛과 향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게 하였다.


◆ 하이볼의 새로운 기준 ‘K-하이볼’과 함께 K-주류문화 트렌드 주도.


지금까지의 하이볼이 대부분 일본식이었다면, ㈜골든블루는 이제 ‘K-하이볼(코리안 하이볼)’로 새로운 하이볼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국 제품과 콘텐츠에 대한 세계적인 열풍에 맞춰, ㈜골든블루는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 출시와 함께 ‘K-주류’를 선도하여 우리 술의 세계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국내 위스키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으려면 새로운 도전과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일환으로 오래 전부터 하이볼 출시를 준비해왔다”며, “위스키를 다소 낯설게 느끼는 젊은 연령층부터 기존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로 위스키에 대한 이미지와 인식 변화를 이뤄내 성공적인 시장 진입과 성장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골든블루는 뛰어난 원료로 만든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을 가심비 좋은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 수입 생맥주와 비슷한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20대 중·후반의 사회 초년생과 30, 40대 직장인뿐만 아니라 기존의 위스키에 친숙했던 소비자들까지 모두 핵심 고객층으로 끌어들인다는 계획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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