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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케이션 어때요? 탐앤탐스, 전국 ‘뷰 맛집’ 포토존으로 sns 상에서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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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주말을 맞아 국내로 나들이를 떠나는 여행객들을 위해 시원한 뷰를 즐길 수 있는 자사 매장 여섯 곳을 소개한다. 

루프탑 공간에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매장부터 자연경관에 어우러진 인테리어와 널찍한 공간으로 완벽한 휴식을 만드는 매장까지 다양하다. 최근 '카페케이션(Café+Vacation의 합성어)'이 트렌드로 자리잡은 만큼, 탁 트인 뷰를 바라보며 스페셜티 커피와 프레즐을 즐기기 원하는 많은 고객들이 매장을 찾고 있다.




◆ 수도권에서 즐기는 오션뷰, 블랙마시안점



영종도에 위치한 마시안 해변은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접근성과 뛰어난 일몰 경관으로 주말마다 많은 여행객이 방문하는 곳이다. 탐앤탐스 블랙 마시안점은 프리미엄 음료와 널찍한 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한다. 2층 테라스와 3층 루프탑 공간에서는 탁 트인 마시안해변이 보이며, 바닥에 깔린 잔디가 바다와 함께 푸른 색감을 더해주어 포토존으로도 유명하다.


◆ 바다와 어우러진 모던한 감성, 블랙 달맞이점



부산의 몽마르트라고도 불리는 달맞이길은 해운대 바다가 펼쳐진 경치와 여러 관광 인프라로 부산에서 가장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로 꼽힌다. 탐앤탐스 블랙 달맞이점은 3층 규모로 돼있어 해운대의 전망을 한 눈에 담기 좋다. 블랙 매장 특유의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가 매장 곳곳에 녹아 있으며 갤러리 카페처럼 미술 작품도 전시되어 있다. 또한 24시간 운영해 밤 늦게까지 여행의 여운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 하얀 모래사장 앞, 일산해수욕장점



울산의 일산해수욕장은 관광지로 많이 알려지지 않아 한적하고, 푸른 바다를 따라 나 있는 산책로가 인상 깊은 곳이다. 탐앤탐스 일산해수욕장점은 해수욕장 바로 앞에 매장이 자리잡아 백사장과 파도가 여과 없이 보이며 깔끔하고 널찍한 매장으로 다른 고객들에게 방해받지 않고 여유로움을 한껏 만끽할 수 있다. 현재 일산해수욕장점에서는 오리지날 핫도그와 맥시칸 칠리 핫도그 세트를 할인 판매 중이다.


◆ 여수 밤바다가 보이는, 여수돌산점



탐앤탐스 여수 돌산점은 돌산 나루터에 위치해 여수 바다와 돌산대교, 장군도가 가까이서 보인다. 바다 너머로는 여수 중앙동이 보여 밤에는 반짝이는 여수 밤바다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2층 매장으로 공간이 널찍하고 좌석이 소파로 되어 있어 느긋하게 몸을 기대기 좋다. 또한 좌석별로 칸이 나눠진 자리도 있어 인파가 붐비는 여행지에서 쌓인 피로를 잠시 풀 수 있는 것 역시 장점이다.


◆ 북한강에서 즐기는 파드커피, 블랙파드점



북한강에 위치한 탐앤탐스 블랙파드점은 신선한 분쇄 원두를 펄프 소재의 파드(POD)에 담아 에스프레소 형태로 추출한 파드커피를 전문적으로 선보이는 매장이다.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캡슐커피와 달리 친환경적이라는 점에서 최근 많은 소비자들이 파드커피를 찾고 있다. 탐앤탐스 블랙파드점 옆에는 바베큐와 농장체험을 즐길 수 있는 ‘탐스크레이지파머스’와 반려동물을 목욕시킬 수 있는 ‘겟풀’ 매장이 조성돼 있어, 가족단위 고객들이 알차게 주말을 보내기 좋다.


◆ 공원을 바라보며 즐기는 커피 한잔, 율동공원점



율동공원은 분수, 인공암벽, 어린이놀이터, 잔디광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가족단위 나들이객부터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까지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탐앤탐스 율동공원점은 율동공원의 푸른 경치와 넓은 저수지를 바라볼 수 있는 매장이다. 3층 높이로 돼 있어 널찍한 공간은 물론 탁 트인 뷰를 보장한다. 발렛 파킹 서비스를 제공하며 24시간 운영돼 시간 제약 없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카페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탐앤탐스'와 관련된 가맹문의는 홈페이지 참조.


◆ 동강에 둘러쌓인 통나무 카페, 영월점



오션뷰 못지 않은 리버뷰를 자랑하는 매장도 있다. 올 해 4월 오픈한 탐앤탐스 영월점은 통나무를 활용한 우드톤 인테리어로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을 더해준다. 일반적인 탐앤탐스 매장 내부 공간에서 약간의 변형을 주어 나지막한 테이블과 브라운톤의 조명으로 고전적인 찻집을 연상케 하는 것이 특징이다. 매장 안에서 굽이굽이 흐르는 영월 동강이 내려다 보이며 야외 테라스에는 아이들을 위한 그네도 마련돼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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