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반찬가게 창업 '진이찬방' 스마트한 트렌드 이끌어

기사공유
진이찬방 제공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즉석 요리주문 시스템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면서도 체계적인 운영 매뉴얼을 통해 여성 점주의 손쉬운 운영을 돕고 있다. 본사 차원에서 전국 산지 직송으로 신선도 높은 제철 식재료들를 제공하는 등 메뉴 경쟁력 확대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스마트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는 뛰어난 품질의 간편 가정식을 개발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진이찬방은 반찬 창업 대표 전문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이번 리뉴얼 수개월 전부터 다양한 외식 트렌드 조사와 기획을 통해 체계적으로 이루어 진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이찬방은 맛뿐만 아니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감성까지 함께 자극할수 있는 가심비를 추구하고, 각종 기본 밑반찬부터 국,찌개류외에도 어린이반찬 등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한식메뉴들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주 소비층인 3040여성들을 위한 대표적인 반찬프랜차이즈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라며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현실적 접근으로 단계별로 도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 "프랜차이즈 가맹 본부의 무분별한 인테리어비용 전가, 광고비 등 불공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점주와 본사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고 전했다. 반찬가게 가맹 창업과 관련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