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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웨이 광교, 편집매장 ‘식물원’, 화훼농가 살리는 ‘플라워 플리마켓’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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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소비’ 동참하고 싱그러운 꽃 향기 함께 나눠요

라이프스타일센터 앨리웨이 광교의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식물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는 ‘플라워 플리마켓’을 매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다양한 꽃 화분, 허브 판매를 중심으로 진행하던 규모를 확대 개최했다.

식물원의 플라워 플리마켓은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에 따른 소비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살리기 위해 앨리웨이 광교가 마련한 꽃 소비 촉진 행사로 열렸다.


식물원 1층 앞 광장에 마련되는 이번 플라워 플리마켓에서는 식물원의 전문 가드너가 선별해 준비한 다양한 품종의 꽃과 제라늄, 오렌지타임 등 초보자도 가정에서 손쉽게 키울 수 있는 허브와 반려식물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식물들의 성장이 왕성해지며 분갈이가 필요해지는 봄철인 점을 고려해, 화분 분갈이에 서툰 고객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식물원 가드너의 가이드를 받으며 분갈이를 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한편, 지난 해 5월 1일 문을 연 앨리웨이 광교는 개관 1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방문 고객들에게 꽃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앨리웨이 광교에 있는 1주년 기념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은 뒤 식물원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 매일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꽃을 선물한다.

앨리웨이 광교는 “코로나19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던 요즘, 식물원에서 준비한 플라워 플리마켓에서 꽃이 선사하는 즐거움을 다시 경험하고, 자연스러운 꽃 소비를 통해 화훼농가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앨리웨이 광교 ‘식물원(SIKMUL1)은 리빙, 키친웨어, 뷰티, 패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성을 가진 가드너들이 큐레이션한 특별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이다. 

식물원은 의미있는 소비, 자연이 함께하는 환경에서 느낄 수 있는 쉼의 철학을 담은 공간으로, 식물원의 라이프스타일이 담긴 큐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이 자신만의 취향을 천천히 가꾸어 나가는 것을 지향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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