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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이 이래도 되는가, 한식·일식·양식 대표 덮밥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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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용기에 담아 흔들어 먹는 재미를 살린 ‘추억의 도시락’, 인기 재료 활용한 돈가스·떡갈비 덮밥까지
가맹비, 인테리어비, 홍보 지원금까지… 파격 창업지원 프로모션 진행중

분식 브랜드의 신흥강자 ‘분식이 이래도 되는가(이하 분식이, 대표 이태훈)’가 덮밥류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출시되는 메뉴는 ‘추억의 도시락’, ‘돈가스 덮밥’, ‘떡갈비 덮밥’이다.

각 덮밥 메뉴들은 한식, 일식, 양식의 대표 메뉴로 꼽히는 재료들을 활용해 개발됐다. 먼저 ‘추억의 도시락’은 소시지, 볶음김치, 김가루, 계란 후라이 등 옛날 한식 반찬으로 레트로 감성을 떠오르게 하는 한끼 도시락 메뉴다.

포장이나 배달 시 전용 용기에 담아 배달돼 따끈한 도시락을 흔들어 먹던 옛 방식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떡볶이 등 다른 메뉴와 곁들이면 풍부하고 가성비 있는 식사를 완성할 수 있다. 

▲ 분식이 이래도 되는가 ‘추억의 도시락’ (사진제공: 분식이 이래도 되는가)

‘돈가스 덮밥’은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인기 토핑 일식 돈가스를 통째로 얹은 메뉴다. 특제소스가 가미된 쌀밥 위에 두툼하고 바삭한 돈가스가 더해져 우수한 가성비가 특징이다. 

‘떡갈비 덮밥’은 양식 떡갈비 스테이크를 기름에 튀겨내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린 이색 메뉴다. 여기에 특제 소스와 볶음 김치를 곁들여 흔한 떡갈비의 맛이 아닌 깔끔하고 이국적인 풍미를 살렸다.

한편, 분식이는 올해에도 예비 창업자에게 최대 1,50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선착순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지난해 7월부터 실시된 해당 프로모션은 지역에 상관없이 전국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 60호점 달성 시까지 지속된다. 1월 기준 ‘분식이 이래도 되는가’ 가맹점 수는 49개로, 남은 지원 대상 가맹점 수는 11개다.

프로모션의 혜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째로 예비 창업자들은 프로모션을 통해 가맹비 500만원을 면제받는다. 

두 번째로 분식이 본사의 시장 조사를 통해 검증된 우수 상권에서 배달과 매장 홀 영업을 병행하는 멀티샵 단독 매장을 오픈할 경우 추가적으로 1,000만원의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받는다. 더불어 오픈 초 홍보 비용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는 파격적 창업 지원 프로모션으로 분식이 창업에 대한 예비 점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오픈 후에도 가맹점 운영 안정화를 위해 ‘4無(무)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4無 정책’이란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상생 정책 중 하나로 월간 혹은 연간 발생하는 로열티와 물류 보증금, 배송비, 인테리어 감리비를 받지 않는 정책이다. 그리고 물품대 후불 시스템을 적용해 운영 부담을 최소화 하여 가맹점주가 영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분식이 이태훈 대표는 “우수한 맛뿐 아니라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는 한끼를 선사하기 위해 이번 신메뉴 3종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분식이는 가맹점 매출 상승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트렌디한 신메뉴를 지속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파격적인 창업지원혜택을 통해 가맹점의 운영 부담을 최소화하는 상생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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