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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는 어떤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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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식 프랜차이즈진흥원과 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기업인 '맥세스컨설팅'이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을 선정, 오는 22일 인증서를 전달한다.

(사)외식 프랜차이즈진흥원은 맥세스컨설팅과 함께, 업종별 브랜드 비율에 따라 외식업 브랜드 200개, 서비스업 브랜드 50개, 도소매업 브랜드 50개로 구성되어 있다.

/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인증서 견본

외식업의 경우 상대적으로 타 업종에 비해 브랜드 규모별 각종 지표 값의 편차가 심하다고 판단되어 가맹점 50개 이상 브랜드 100개, 가맹점 50개 미만 브랜드 100개로 나누어 외식분야1부, 외식분야2부로 각각 구분선정됐다.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는 '2020 프랜차이즈 산업통계현황'에서 분석한 6,087개 Big data를 바탕으로 FC생산성, FC성장성, FC안정성, 노하우집약도, 본사수익성, 가맹점 수익성 등 6개 지표에 따라 평가했다. 

또 가맹본부의 법 위반, 부도 및 오너리스크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된 사항을 정성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순위에서 제외하고, 업종별 300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에서 분석된 지표별 점수는 2018년 말 기준 데이터로, 해당 브랜드의 현재 운영상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각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내용을 차기년도 4월 말에 업데이트하므로, 현재 확인할 수 있는 최신데이터가 2018년 기준임). 

(사) 외식 프랜차이즈진흥원 강동원 회장은 "절대적인 점수가 아닌 프랜차이즈를 선택하고 비교할 때 검토해야할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프랜차이즈를 선택할 때 해당 브랜드의 현재 상황(점포수, 직원, 현재 기준 재무현황 등)을 반드시 살펴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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