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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푸드, 5월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가족에 다양한 가족친화 이벤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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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떡볶이와 바르다김선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죠스푸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들에게 다양한 가족친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죠스푸드의 신념인 ‘임직원의 가정이 행복해야 회사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어린이날 선물(13세 이하 자녀) 나눔 이벤트는 2015년 최초 시행한 이래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특히 어린이날 선물은 임직원의 자녀들이 좋아할 만한 선물리스트를 미리 받아 구매,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편지와 함께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나눠준다.


또한 올해에는 코로나19사태로 임직원들이 함께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대처하며, 열심히 노력해 주고 있는 만큼 이러한 노고에 보답하고자 어버이날을 위한 또 다른 가족친화 이벤트를 마련했다.

임직원들을 회사의 동량으로 훌륭히 키워주신 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와 고급과일세트를 보내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죠스푸드는 본인생일과 결혼기념일을 맞은 임직원에게 상품권을,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게 유아용품(카시트나 유모차)을 선물하는 등 임직원의 근무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복지 혜택 및 가족친화 캠페인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죠스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워라벨 실현은 물론 직원들을 위한 사내 복지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죠스푸드 임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죠스푸드는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여성가족부 선정 ‘가족친화인증기업’이며, 이는 2016년 12월 1일부터 지금까지 계속 유지되고 있다.

한편, 죠스푸드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 돕기를 통해 착한프랜차이즈(가맹점 비용분담)로 지정받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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